장제환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부캐(부캐릭터)’ 이름으로 고양시의 문화를 주제로 한 음원을 발표했다.
음원 녹음중인 장제환 예비후보.(사진=후보) ‘나고양’이라는 부캐릭터를 내세운 장 예비후보는 이번에 ‘나 고양 간다’는 곡을 발표했으며 음원은 멜론(Melon), 지니(Genie), 벅스(Bugs), 애플뮤직(Apple Music)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 등록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나 고양 간다’ 곡은 고양시 도시 브랜드와 청년 문화,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