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이혼’ 선언? 사실 먼저 서류 발견” 이청아 밝힌 ‘아너’ 부부 비화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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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이혼’ 선언? 사실 먼저 서류 발견” 이청아 밝힌 ‘아너’ 부부 비화 [인터뷰③]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현진이 자체를 알아준다’는 설정덕에 끝까지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극중 이청아가 연기한 황현진은 여성 범죄 피해 변호 전문 L&J 로펌 삼인방 중 유뷰녀이지만 남편 선규가 아닌 전 남친과 아이를 얻고, 사건이 진행되는 도중 이혼 위기도 겪고 유산도 경험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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