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이나영, 형·삼촌 같아...정은채는 러블리 막내"[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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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청아 "이나영, 형·삼촌 같아...정은채는 러블리 막내"[인터뷰]①

“극 내향인인 저희 셋끼리는 편한데, 감독님만 걱정하셨어요.(웃음)” 이청아(사진=매니지먼트숲) 배우 이청아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나영, 정은채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이어 “크게 걱정을 안 했던 게 셋 다 침묵을 잘 견디는 타입이다.(웃음) 그리고 불편하지 않았다.저는 친구라는 건 누구 하나 애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저희는 편한데 감독님만 계속 불편해 하셨다.

이청아는 이나영과 정은채에 대해 “라영이는 저와 신재가 지켜야 하는, 아킬레스건이자 비밀인데 그렇게 연약한 인물을 저렇게 씩씩한 언니가 해내시는 걸 보면서 천상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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