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보건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보건 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산모와 고령층 등 건강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보건 상담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중심의 보건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역 산후조리원에 QR코드를 비치해 산모들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스캔하면 산후우울증 상담, 정신건강 상담, 치매 상담 및 검사 안내 등 다양한 보건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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