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여자친구를 향한 다정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그리도 여자친구와 함께 하객으로 참석했다.
홍진경은 “오늘 그리가 여자친구와 같이 왔다.그런데 여자친구가 아까 슬픈 생각이 났는지 눈물을 흘렸다”며 “그런데 그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괜찮아?’라고 하는데 너무 다정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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