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 단독주택 화재…90대女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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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 단독주택 화재…90대女 숨진 채 발견

인천 강화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0대 여성이 숨졌다.

1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2분께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잔해에 깔린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지상 1층 규모 단독주택이 모두 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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