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압박에 등 떠밀린 중남미 국가들이 쿠바 의료진을 내보내면서다.
이번 쿠바 의사들의 퇴출은 과테말라 정부가 지난 28년간 유지해 온 쿠바와의 의료 협정을 일방적으로 종료한 데 따른 결과다.
미국은 쿠바 의료진이 현지에서 벌어들인 임금의 80% 이상을 정부가 가져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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