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엔비디아 샀으면 돈 벌었을 텐데”…남편 “2016년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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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엔비디아 샀으면 돈 벌었을 텐데”…남편 “2016년에 매수”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투자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주식 투자에 대해 설명하며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를 수 있다.좋은 주식은 1년 있다가 지금보다 주가가 높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영은 “3~4년 전에 ‘엔비디아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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