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투자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주식 투자에 대해 설명하며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를 수 있다.좋은 주식은 1년 있다가 지금보다 주가가 높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영은 “3~4년 전에 ‘엔비디아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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