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모리카와, 허리 통증으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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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 모리카와, 허리 통증으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기권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1라운드 경기 도중 기권했다.

모리카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더플레이어스 스타디움코스(파72·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첫 홀 경기 후 허리 통증 때문에 기권했다.

모리카와는 1라운드 첫 홀을 치르고 기권해 대기 선수가 출전 자격을 이어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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