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해 2월 15일 서울과의 홈 개막전(2-0 승)에서 전반 14분 결승 골이자 프로 데뷔 골을 터뜨린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한 김준하는 “구단 유소년 시절 볼보이를 하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뛰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다.특히 서울전 프로 데뷔골은 정말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들어 준 커다란 원동력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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