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부터 경기도민”…GTX링·판교 10개 만들기 공약 그는 “이 대통령과 일을 한다면 누구보다 손발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이다.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잘 이해하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저런 방향으로 가는지도 잘 이해한다”며 “경기도 현안이 있다면 대통령께 설명을 드리고 설득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한 의원을 포함해 현직인 김동연 지사, 추미애·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 5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 의원은 “3살부터 경기도에서 살고 있는 경기도민이다.화성·평택·부천·파주·고양 등에서 모두 살아봤다”며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경기도를 떠나지 않았다.그렇기에 경기도의 교통 및 주거문제, 경기도 북부와 남부 그리고 서부와 동부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절실히 느끼고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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