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콜이 오는 19일 라이브 피칭을 실시한다고 해도 한 차례 시범경기에 나설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된 것.
즉 콜은 시범경기에서 실전을 경험한 뒤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치를 수 있다.
사이영상 에이스가 오는 4월 복귀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을 이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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