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9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가동…휘발유·경유 공급가 상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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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9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가동…휘발유·경유 공급가 상한 설정

산업통상자원부가 12일 발표한 ‘석유제품 가격 안정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정유 4사의 평균 공급가격인 휘발유 리터(L)당 1천833원, 경유 1천930원, 등유 1천730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최고 공급가격을 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전국 주유소의 판매가격을 직접 통제하는 대신 정유사 공급가격을 관리하는 방식을 택했다.

정부는 최고가격 지정으로 정유사나 주유소가 물량을 줄이는 ‘공급 절벽’을 막기 위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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