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네일아트 부작용이 생긴 것처럼 조작한 뒤 업체에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가 챗GPT로 조작한 네일 시술 사진.
A씨는 지난해 12월 26일 창원시 성산구의 한 네일 업체에서 시술받은 뒤 챗GPT를 이용해 손톱 시술 부위에 피가 나고 얼룩이 진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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