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총 23호 규모의 청년 공공임대주택 '청년형 유홈 백합'을 남구 삼산동에 건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서 부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공유오피스와 헬스장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춘 임대주택을 계속 확대해 울산을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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