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AFPBB NEWS 12일(한국시간) AP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 국영TV를 통해 “미국의 침공으로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상황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쟁 당사국인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대회에 대한 사실상 불참 통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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