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명품 ‘짝퉁’ 제품 28억원어치를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 동안 틱톡과 유튜브 등 SNS 플랫폼에서 심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명품 모조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판매한 위조 상품 규모가 약 2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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