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부상이 잦은 기존 수비수들을 대체할 백업 자원으로 무릴루를 낙점했다.현재 무릴루가 소속되어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는 강등 위기라는 절박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로 커리어 내내 매 시즌 3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큰 부상을 당한 적이 없다는 점 또한 맨유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현재 맨유는 마티아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같은 쟁쟁한 수비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두 선수 모두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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