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동성애에 대한 최고 형량을 2배로 높이는 형법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안은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이 서명하면 발효하게 된다.
종전에 동성애를 처벌하지 않던 부르키나파소도 지난해 최고 징역 5년으로 처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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