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전력 다 할 것.”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51)이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8강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야마모토는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본선 1라운드 첫 경기인 6일 대만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한편, 이바타 감독은 오타니를 투수로 활용할 계획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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