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22점·6R’ 한국, 나이지리아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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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22점·6R’ 한국, 나이지리아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나이지리아를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서 첫 승을 따냈다.

58-53서 강이슬, 박지수가 연속 6점을 올려 64-53으로 달아났다.

대표팀은 리바운드서 33-48로 밀렸지만, 어시스트서 29-15로 나이지리아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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