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나이지리아를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서 첫 승을 따냈다.
58-53서 강이슬, 박지수가 연속 6점을 올려 64-53으로 달아났다.
대표팀은 리바운드서 33-48로 밀렸지만, 어시스트서 29-15로 나이지리아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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