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방산기업 로스텍 "장거리 자폭드론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러 방산기업 로스텍 "장거리 자폭드론 개발"

러시아의 국영 방위산업체 로스텍이 '장거리 배회탄'(자폭 드론)을 개발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스텍은 성명에서 "새로 만든 무인기는 적진 깊숙한 곳의 군사시설을 타격하도록 설계됐다"며 "신뢰성있는 내연기관이 장착돼 수백㎞ 밖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러시아도 드론 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이란과 손잡고 샤헤드 드론을 공급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