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투수 오타니 깜짝 등판?…8강전 앞두고 라이브BP→18타자 2피안타 7탈삼진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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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투수 오타니 깜짝 등판?…8강전 앞두고 라이브BP→18타자 2피안타 7탈삼진 [WBC]

오타니가 WBC 8강전을 앞두고 라이브BP를 소화하면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2023 WBC에서 투타 겸업으로 일본의 우승을 이끌었지만, 대회 후 팔꿈치 수술을 받아 2024시즌 타자에 전념했다.

그러나 오타니가 WBC 8강전을 앞두고 라이브BP를 소화하면서 일본 매체들은 오타니의 투수 등판 가능성이 혹시 있는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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