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이란 전쟁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 의제 논의에 나선다.
재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상호 존중 덕분에 미중 간 무역·경제논의가 진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파리 회동에서 베선트 장관과 허 부총리는 이달 31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정상회담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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