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티니, 美에서 추방된 제3국인 4명 추가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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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티니, 美에서 추방된 제3국인 4명 추가 수용

남부 아프리카 내륙국 에스와티니가 미국이 추방한 제3국인 4명을 추가로 수용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에스와티니가 미국으로부터 수용한 제3국인은 모두 19명이 됐다.

에스와티니는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510만 달러(약 76억원)를 받고 총 160명의 추방자를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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