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전쟁인 '장대한 분노'를 이끌고 있는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주목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4성 장군 쿠퍼 사령관은 미군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장교 중 한명이다.
WSJ은 복잡하고 위험한 이번 전쟁에서 미국이 그간 쿠퍼 사령관이 중동에서 쌓아온 관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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