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12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56구) 3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테일러는 3회초 선두타자 천성호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홍창기에게 우전안타를 내줬다.
영입 당시 구단 내부 평가가 '에릭 페디, 카일 하트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NC가 그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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