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부상 투혼'을 이어가는 최사라(현대이지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다섯 번째 경기를 7위로 마무리했다.
최사라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어은미 가이드와 호흡을 맞춰 1·2차 시기 합계 2분38초78을 기록했다.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어려운 상태였지만, 최사라는 기권 대신 무릎 부상을 딛고 전 종목 완주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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