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의 문보경(26·LG 트윈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고 스타 선수들을 제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타점 1위를 차지했다.
문보경은 이번 대회 4경기에서 타점 11개를 쓸어 담아 1라운드 타점 1위를 확정했다.
지난해 문보경은 24홈런·108타점을 기록하며 WBC 대표팀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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