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3일 부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시신은닉·유기 등 혐의로 20대 A씨 부부와 A씨의 남동생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원룸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4년간 유기한 부부의 범행이 드러난 것이었다.
A씨 부부 등이 시신을 은닉한 고무통 (사진=부산경찰청) ◇피해자 폭행 후 숨지자 4년간 시신 은닉 사건이 발생한 날은 2014년 12월 19일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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