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부부는 서장훈 앞에서 심리 생리 검사 결과를 들었다.
서장훈은 복도에서 언성을 높이고 싸운 재결합 아내에게 "성질이 더럽다는 게 아니라 보통 사람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아 알았다고 이 사람아", "100번 들었다"며 다독이려고 했지만, 아내는 "내 얘기를 좀 들어.말하는데 왜 안 들어?"라며 화를 삭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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