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이 몇달 내로 인터넷 가상사설망(VPN)을 통한 텔레그램 우회 접속을 차단할 수 있다고 타스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빈초프 부위원장은 텔레그램 등 러시아 당국이 이용을 제한하는 메신저나 소셜미디어에 VPN을 통한 우회 접속이 가능할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지난달 RBC 방송은 러시아 당국이 메신저 앱 텔레그램을 오는 4월부터 차단할 방침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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