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계속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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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계속 봉쇄"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에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국영TV를 통해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한 아버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이란의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그는 선출 사흘만인 이날 처음으로 대내외 메시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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