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개·고양이 8마리 사체 발견...30대 여성 동물보호법 위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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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개·고양이 8마리 사체 발견...30대 여성 동물보호법 위반 입건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자택에서 함께 지내던 개와 고양이 등 동물 8마리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동물보호단체가 ‘애니멀 호더(Animal Hoarder)’ 의심 제보를 받고 경찰, 남동구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

A씨의 자택에서는 개와 고양이 8마리 사체를 발견했고, 살아있는 개와 고양이 8마리도 방치된 상태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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