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판사인 남편과 가장 많이 쓰는 지출이 ‘맥주’라고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박진희에게 “돈을 벌면 주로 어디에 돈을 쓰냐”고 물었고, 박진희는 “술을 마십니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이에 김희정은 “양주를 마시냐”고 물었고, 박진희는 “우리는 맥주만 마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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