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조명우 최완영 김행직 허정한 등 톱랭커 10명 중 9명 64강 진출[제14회 국토정중앙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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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조명우 최완영 김행직 허정한 등 톱랭커 10명 중 9명 64강 진출[제14회 국토정중앙배]

12일 ‘국토정중앙배’ 男3쿠션 128강, 이범열 조치연 김민석 정역근 등, 랭킹 10위권 선수 9명 64강行, ‘10대’ 김현우 김도현 김대현도 합류 김건윤 강자인 서창훈 황봉주도 64강…손준혁 안지훈 고배 국내 랭킹 1~4위 조명우 최완영 김행직 허정한 등 톱랭커들이 국토정중앙배 남자3쿠션 128강 관문을 무난히 통과했다.

세계1위이자 국내 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천승준(남양주)을 상대로 하이런12점을 앞세워 13이닝 만에 40:9로 완승했다.

톱랭커 중 손준혁(5위, 부천)은 박성호(충북)에게 34:40(29이닝)으로 패했고 안지훈(고양)과 ‘조명우 아빠’ 조지언(서울)도 12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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