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최하위 정관장을 제물 삼아 챔피언결정전 직행 희망을 이어갔고, 남자부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2위 현대건설은 승점 65(22승13패)를 기록, 선두 한국도로공사(승점 66)를 승점 1차로 뒤쫓아 챔프전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정규리그 1위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현대건설은 2세트 들어 화력이 살아난 상대 외국인 주포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의 기세에 눌려 듀스 대결을 25-27로 잃어 세트 점수 1-1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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