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 ‘조갑제TV’ 조갑제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보수재건의 삼각편대”라고 규정했다.
조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세훈은 서울시장, 한동훈은 부산보궐선거, 이준석은 경기도지사로 나와서 바람을 일으키면 극우와 극좌를 동시에 밀어내고 정치의 중원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오세훈 시장은 60대, 한동훈 전 대표는 50대, 이준석 대표는 4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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