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라면·식용유값 인하에 "담합 철저히 제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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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라면·식용유값 인하에 "담합 철저히 제재할 것"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 옛 트위터)에 '라면·식용유값, 4월부터 인하' 제하 언론사 기사를 공유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물가로 악명높은 대한민국, 독과점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가격인상 이제 더 이상은 안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품가격 인하는 쉽지않은 일이지만 철저한 시장감시와 물가관리로 국민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정부는 주요 식품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업계와 소통하며 현장을 점검하고, 국민 불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 과정에서 식품 업계는 라면과 식용유에 대해 4월 1일 출고분부터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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