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2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단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 전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박씨로부터 받은 자필 진술서와 함께 현금다발 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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