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두 줄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임신테스트기 사진과 함께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이식했고, 감사하게도 7일 차에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보았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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