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토리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투니즈'를 운영하는 스텔라앤이 아마존 플립툰과 손잡고 한국 신인 웹툰 작가의 일본 진출을 돕는 '타테요미 망가 아카데미: 루키 특집'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전략은 일본에서 먼저 흥행을 거둔 뒤 한국으로 역수입하는 모델로, 신인 작가들에게 보다 전략적인 글로벌 데뷔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스텔라앤은 지난 1월 일본 교토국제망가박물관에서 K-웹툰 특강을 열어 현지 인재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생태계 확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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