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평화, 번영 위한 유일한 길…느리더라도 계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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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평화, 번영 위한 유일한 길…느리더라도 계속 노력"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평화가 번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며 인내를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일랜드는 성금요일 협정(벨파스트 평화협정)을 통해 총탄이 아닌 대화를 택했다"며 "평화가 참된 번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정 장관은 아일랜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이니스프리 섬'을 인용해 "평화는 '방울져 떨어지듯 천천히' 온다"며 "인내를 요하지만 평화를 향한 전진을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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