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5개월여의 개점 휴업 상태를 마무리하고 12일 고광헌 위원장 체제로 공식 출범했다.
방미심위는 이날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공직후보자)에 고광헌 위원, 부위원장에 김민정 위원을 호선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방미심위의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이었으나 방미심위에서는 정무직공무원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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