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이들 중 한국인 4명은 이날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으며, 나머지 한국인 1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오는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4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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