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장에 경찰관 56명이 투입돼 암표 거래 단속에 나선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일 8개월간의 '민생물가 교란 범죄 특별단속'에 착수해 지방청과 일선 경찰서 질서계·기동순찰대 인력으로 암표 거래를 단속 중이다.
경찰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BTS 공연 암표를 거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4개 계정에 대한 문체부의 수사 의뢰를 받고 전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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