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준프로 계약을 맺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기위해 이들이 고교 경기를 뛰면서 경기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KFA는 12일 “프로팀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선수들이 2028년부턴 고교 경기를 제한 없이 뛸 수 있도록 조처할 계획이다.팀별 연간 준프로 계약 가능 인원(5명)도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준프로 선수 65명 중 18명이 프로서 1경기도 뛰지 못했고, 현재 프로무대를 떠난 선수는 9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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