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복식전 결승에서 최완영-황의종은 손준혁-정재인(경기)을 30:14(23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완영-황의종은 2이닝에서 6점을 합작한 뒤 4이닝 만에 10:4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중반 잠시 주춤했던 최완영-황의종은 21이닝부터 4-3-3득점을 연달아 터뜨리며 격차를 벌렸고, 결국 23이닝 만에 30:1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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