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인터배터리 2026’에서 ‘Perfect Chain, Connected Value’를 주제로 자사의 하이니켈 중심 삼원계 양극재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까지 배터리 전주기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에코프로는 전기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배터리 수요에도 대응한다.
에코프로는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나 제조 불량 배터리를 분쇄해 만든 블랙매스(Black Mass)를 수거해 황산코발트·황산망간·수산화리튬 등 원료 형태로 재가공한 뒤 양극재 생산에 재투입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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