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원실에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방문객의 얼굴을 가려주는 ‘지능형 모자이크 퍠쇄회로(CC)TV’가 등장했다.
개인정보 침해 논란은 잠재우고,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에는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경기도 내 지자체 중 첫 사례다.
시는 12일 민원실 내 안전 확보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능형 모자이크 CCTV 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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